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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1월 2일, 새로운 한 해의 시작과 함께 달라지는 교통비 지원 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해보셨나요? 지난 2025년에는 일 2회 적립 제한 등으로 다소 아쉬움이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모두의 카드' 도입과 함께 혜택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오늘은 확 바뀐 K-패스의 핵심 내용과 기후동행카드와의 통합 이슈, 그리고 더 경기패스의 변경 사항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2026년 K-패스 혜택 총정리: 대중교통 환급 정책 변화



K패스 2026년 핵심 변경 사항 요약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K-패스 개편안의 가장 큰 특징은 '제한의 폐지'와 '정액 패스 도입'입니다. 작년(2025년) 1월부터 생겼던 '일 2회 최대 적립 제한' 때문에 출퇴근 외에 이동이 잦은 날에는 혜택을 받지 못해 속상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이제 그 걱정을 완전히 내려놓으셔도 돼요. 올해부터는 월 60회, 일 2회 적립 한도가 전면 폐지되었습니다. 또한, '모두의 카드'라는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어, 내가 쓴 금액이 일정 구간을 넘어가면 정액권처럼 무제한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는 기존의 기후동행카드가 가진 장점(무제한)과 K-패스의 장점(전국 호환)을 결합한 형태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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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중교통 혜택 비교표

달라진 내용을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표로 정리했습니다. 2025년 대비 얼마나 좋아졌는지 확인해 보세요.
구분 2025년 (작년) 2026년 (현재)
적립 한도 월 60회 / 일 2회 제한 완전 폐지 (무제한 적립)
고령층 환급률 20% (일반과 동일) 30%로 상향
정액권 기능 없음 (정률 환급만) 모두의 카드 도입
(초과금액 100% 환급)
지역 패스 The 경기패스 등 운영 국가 사업 통합/개편


 

모두의 카드 도입과 한도 폐지

대중교통 정액패스, '모두의 카드'

2026년부터 K-패스는 단순히 쓴 돈의 비율만큼 돌려주는 것을 넘어섭니다. '모두의 카드' 시스템은 사용자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자동 환급해 주는 똑똑한 시스템입니다. 

 1. 일반형 (1회 요금 3천 원 미만): 시내버스나 지하철을 주로 타는 분들에게 적용됩니다. 수도권 일반인 기준 월 62,000원을 초과해서 사용하면, 그 초과분에 대해서는 전액 환급해 줍니다. (상한 20만 원)

 2. 플러스형 (1회 요금 3천 원 이상): 광역버스나 GTX를 자주 타는 분들을 위한 유형입니다. 수도권 기준 월 100,000원을 넘게 쓰면 초과분을 돌려줍니다. 즉, 내가 이번 달에 교통비를 엄청나게 많이 썼더라도, 일정 금액(상한선)까지만 내 돈을 내고 나머지는 정부가 지원해 주는 '사실상의 무제한 정액권' 효과를 누리게 되는 것이죠.

 

월 60회 및 일 2회 제한 삭제

가장 반가운 소식은 작년에 많은 분을 불편하게 했던 횟수 제한이 사라졌다는 점입니다. 작년 2025년 1월부터 예산 문제와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일 2회 제한이 생겼었는데요, 2026년 예산안 개편과 함께 이 독소 조항이 삭제되었습니다. 이제 하루에 버스와 지하철을 5번, 10번 갈아타더라도 횟수 차감 걱정 없이 모든 탑승 건에 대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 패스 통합 및 노인 혜택 강화

The 경기패스 및 지역 사업 통합

경기도민의 사랑을 받았던 'The 경기패스'는 2026년 1월 1일부로 '모두의 카드' 제도에 포함되는 형태로 통합되었습니다. 기존 경기패스의 장점이었던 '무제한 적립'이 국가 표준인 K-패스(모두의 카드)에 기본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경기도민이라 해서 별도의 카드를 다시 발급받거나 복잡한 절차를 거칠 필요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시면 자동으로 업그레이드된 혜택을 받게 됩니다.

 

고령층 환급률 30%로 상향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혜택도 강화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일반인과 동일하게 20%의 환급률을 적용받았지만, 2026년부터는 청년층과 동일한 30%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병원 방문이나 모임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입니다.


경기패스 공식홈페이지 문 1. 작년에 쓰던 K-패스 카드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존에 사용하시던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시면 2026년 1월 1일 이용분부터 자동으로 변경된 혜택(한도 폐지, 모두의 카드 적용 등)이 계산되어 지급됩니다.


질문 2. '모두의 카드'는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시스템이 고객님의 월 사용 패턴을 분석하여 기본 정률 환급이 유리한지, 모두의 카드(정액 환급) 방식이 유리한지 비교한 후 더 큰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해 줍니다.


질문 3. GTX를 이용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GTX-A, B, C 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이용 시에는 1회 요금이 3,000원을 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월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출퇴근러에게 매우 유리합니다.


질문 4. 하루에 대중교통을 5번 탔는데 다 적립되나요?

네, 2026년부터는 일일 적립 횟수 제한(기존 2회)이 완전히 폐지되었습니다. 하루에 몇 번을 타든, 한 달에 60회를 넘겨도 모두 적립 대상에 포함됩니다.


질문 5. 청년 나이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K-패스의 기본 청년 기준은 만 19세에서 34세까지입니다. 다만, 일부 지자체(인천, 경기 등)의 경우 조례에 따라 만 39세까지 청년으로 인정하여 30% 혜택을 제공하기도 하니 거주지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2026년 더욱 강력해진 K-패스와 함께 교통비 걱정 없는 알뜰한 한 해 보내시기를 응원합니다. 


📢 안내사항

본 포스팅은 단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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